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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이사회, ‘2017년 사업계획’ 정기총회 상정
작성일 2017-03-14 오후 4:31:00 조회수 30
이사회, ‘2017년 사업계획’ 정기총회 상정
신문의 위상 재정립·온라인 대응 중점 추진
한국신문상 심사위원 5인 위촉

신문협회는 올 한해 ‘신문의 사회·경제적 효과 분석’을 통한 신문 경쟁력 강화와 뉴스 콘텐츠 원천 생산자 중심의 온라인 생태계 구축, 회원사 디지털 수익 창출 등에 주력한다. 또 6월29일 신문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신문산업 활성화를 위한 조사연구와 세미나, 신문홍보 활동 등을 의미 있게 치른다.

신문협회는 3월 9일 339차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17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3월 23일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.

이날 이사회를 통과한 신문협회 주요사업은 ①청탁금지법·언론중재법 등 신문규제 관련 법 대응 ②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정부부처 조직개편과 언론지원 기금 확충 등 신문산업 활성화 정책 ③포털 전재료 공동협상·뉴스제휴평가위원회 대응 등 디지털·뉴미디어 전략 ④NIE등 독자 확대 사업 ⑤신문광고 디지털전송 시스템(adKAN) 2차 시스템 운영 및 매출 확대 ⑥‘본사공사·발행부수 중심 공사 전환’을 핵심으로 한 ABC제도 개선 등이다

이사회는 이어 한국신문상 심사위원으로 김성기 전 국민일보 발행인 등 5명을 위촉했다.